'짝' 돌싱은 대단해? 15살 나이차 극복에 최종 선택 전 커플선언까지

기사입력 2012-02-02 09:04


사진제공=SBS

'짝' 21기는 그야말로 '다이나믹'했다.

지난 1일 방송한 SBS '짝'에서는 갖가지 에피소드가 등장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우선 남자 1호와 여자 3호는 무려 15살 차이를 극복하고 커플이 됐다. 41세인 남자 1호는 마지막 데이트 때 26세 여자 3호를 선택한 뒤 적극적인 애정을 표현했고 결국 여자 3호는 남자 1호의 마음을 받아들였다.

또 남자 4호와 여자 1호는 최종 선택 전에 일찌감치 커플을 선언해 남자 6호의 분노를 폭발하게 만들었다. 남자6호는 급기야 애정촌에서 떠나겠다고 선언했다.

이와 함께 첫 인상 선택때 아무에게도 선택받지 못한 남자2호가 여자4호와 짝이 돼 눈길을 끌었다.

반면 남자 3호와 남자 5호의 선택을 받은 여자 6호는 선택을 포기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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