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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해요 캡틴' 후속 SBS 새 수목극 '옥탑방의 왕세자'가 카메라 테스트와 대본 리딩을 통해 공식적으로 제작에 돌입했다.
이 자리에는 제작사 SBS플러스의 박종 사장을 비롯해 SBS 드라마국의 김영섭 총괄 등이 참석해 이 드라마에 대한 기대와 관심을 반영하기도 했다.
조선시대 왕세자와 그 신하들이 알 수 없는 힘에 의해 2012년 현재의 서울로 와서 펼치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옥탑방 왕세자'는 3월 중순 첫 방송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