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파파'가 박스오피스 3위로 출발했다.
'파파'는 미국으로 도망간 톱스타를 찾다 불법체류자 신세가 된 매니저 춘섭(박용우)과 소녀가장 준(고아라)이 서로의 생존을 위해 가족으로 뭉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