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는 지난달 31일 미국 CBS 간판 토크쇼인 '데이비드 레터맨쇼'에 출연했다. 이전에 현지 활동이 전무했음에도 미국 지상파 프로그램에 출연한 것은 한국 가수로서는 최초의 일. 때문에 출연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또 본방송이 끝난 뒤에는 출연 영상이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 메인 영상으로 소개되며 단 이틀만에 44만 2989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에 월스트리트저널은 "이번 토크쇼 출연은 소녀시대의 미국 내 인지도 확대에 확실히 기여할 것이다. 이 소녀들은 충분히 섹시하다. 또 제시카 티파니 써니는 모두 미국 출신이라 또 다른 강점이 된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