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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이 일본 시부야와 긴자 일대를 마비시켰다.
김현중은 일본 데뷔 싱글 앨범 발매 당일 해외 가수 앨범 판매량 최고 기록을 경신한데 이어 첫 주 판매량 10만 장을 돌파하며 승승장구 중이다. 이에 일본 타워레코드는 1월 31일까지로 예정됐던 김현중 단독 부스 전시 기간을 5일까지 파격 연장하기로 결정하기도 했다.
김현중은 5일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프리미엄 라이브 2012'를 개최, 2만 여 명의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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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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