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애 소속사 대표,'열애설'직후 수애와 통화.."상심 커"

기사입력 2012-02-02 11:41


수애,스포츠조선DB.

배우 수애가 열애설 보도 후 상심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수애의 소속사 스타제이 엔터테인먼트 정영범 대표는 2일 "수애의 열애설 보도는 사실 무근이다"고 강하게 부정했다. 이어 "당시 수애가 드라마 '아테나'의 일본 프로모션에 참석할 지에 대해 정태원 대표가 설득하는 중이었다"며 "그러면서 자주 만남을 갖게 됐다. 정 대표 뿐 아니라 다른 '아테나'의 멤버들과도 친하게 어울리는 데 둘 만 열애설에 휩싸였다는 것이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정 대표는 수애의 현재 상태에 대한 질문에 "수애와 전화 통화도 했다"며 답답한 심정을 토로했다.

한편 한 인터넷 매체는 2일 수애와 정 대표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했다는 사진을 보도해 관심을 모았다.


김겨울 기자 win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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