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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남희석이 유재석의 과거를 폭로했다.
그는 "한 번은 유재석이 처음으로 차를 사고 옆에 아름다운 여자를 태운 적이 있는데 유재석이 여자에게 매너있게 집에 데려다주겠다고 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유재석이 여자에게 멋있게 보이려고 한 손으로 핸들을 잡고 유턴을 하면서 핸들을 돌렸는데 처음이라 운전이 익숙하지 않아 그만 손이 미끄러졌다"며 "유재석의 미끄러진 손은 쾅 소리가 나도록 차창을 내리쳤고 이 때문에 본의 아니게 여자에게 화가 났다는 오해를 사고 말았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남희석과 함께 출연한 김수용은 자신이 아끼던 자동차가 폭주족에게 둘러 싸여 굴욕을 당한 사연을 고백해 출연자들을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 방송은 2일 오후 11시 15분.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