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파리압도한 길거리 '민낯' 직찍 감탄

최종수정 2012-02-04 17:28
송혜교
송혜교

우 송혜교가 무보정 사진으로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송혜교는 3일 자신의 팬사이트 '혜바라기'에 지난해 10월 프랑스 파리에서 촬영한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송혜교가 칼 라거펠트의 초대로 참석했던 샤넬 패션쇼 현장과 패션지 '보그' 촬영장, 파리에서의 자유로운 모습 등이 담겨 있다.

송혜교는 화보촬영 현장에서는 짙은 메이크업과 화려한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여신포스를 풍겼다. 또 일상 사진에서는 잡티 없는 무결점 피부로 자신 있게 민낯을 드러내며 내추럴한 스타일을 연출해 꾸미지 않아도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사진이 하나같이 예쁘네", "정말 정직한 사진. 송혜교니까 가능하다", "진정한 여신이 여기 있네", "누가 뭐라 해도 송혜교가 제일 예쁜 듯", "어쩜 저렇게 피부까지 곱냐?", "진짜 아름답고 매력적인 비주얼"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혜교는 중국 오우삼 감독의 신작 '생사련'(가제)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한다. '생사련'은 할리우드 파워 제작자인 테렌스 창이 2년 넘게 준비한 대작. 이 작품에서 송혜교는 장쯔이, 장첸과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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