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진, 미모의 농구선수 아내 '우월미모'

기사입력 2012-02-04 18:15



배우 한상진의 아내 박정은 선수가 '가족의 탄생'에 깜짝 출연했다.

4일 방송된 KBS 2TV '자유선언 토요일-가족의 탄생'은 2012 런던올림픽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김병만은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며 올림픽 정식 종목에 도전하는 미션 중 농구에 도전했다. 도전에 앞서 김병만, 이휘재, 노우진은 미션을 받고 농구연습을 하기 위해 삼성생명 여자농구단 선수들을 찾아갔다.

삼성생명 선수들과 함께 한 자리에서 MC 이휘재는 "(농구단 선수 중) 제수씨가 있다. 굉장히 미인이고 한상진 씨 아내다"라며 박정은 선수를 소개했다.

수줍은 미소를 지으며 등장한 박정은 선수는 농구선수다운 늘씬한 키와 하얀 피부로 우월한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한상진이 체육관을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잉꼬부부 비결을 묻자 "잉꼬는 아니다. 법적으로 묶여 있다"며 예능감을 발휘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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