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 김유정이 시스루룩으로 성숙한 매력을 과시했다.
김유정은 지난 4일 자신의 트위터에 "또 다른 유정"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유정은 한 패션지 화보 촬영 현장에서 웨이브 진 긴 머리를 길게 늘어뜨리고 밑 부분이 시스루로 처리된 화이트 드레스를 입은 채 도도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14살인 김유정이 과감한 시스루룩을 입고 성숙한 매력을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유정이 성숙한 모습도 색다르네요", "내가 알던 유정이 맞나요?", "역시 유정이는 예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유정은 MBC 수목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한가인의 아역으로 출연해 인기를 얻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