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디, 김구라 옆에서 '키 굴욕'…"사진이 벌칙인 듯"

기사입력 2012-02-05 16:43


사진출처=쌈디 트위터

쌈디의 '벌칙 사진'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쌈디는 4일 자신의 트위터에 "옛날 사진들 보는데 '뜨거운 형제들' 할 당시의 모습이 있다. 구라형이랑 나랑 여의나루역에서 벌칙 아닌 벌칙 중이었음. 추억돋네. 내 풋풋한 거 좀 보소!!"라는 글을 남기고 김구라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지하철역 계단 중간에 나란히 서 있는 두 사람은 자신들이 처한 상황이 민망한 듯 쑥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더구나 김구라 옆에 서 있는 쌈디의 체구와 키가 상대적으로 작아 보이는 탓에 네티즌들은 "이 사진 자체가 벌칙인 것 같다"는 반응을 보이며 즐거워하고 있다. "얼굴 크기 차이는 어쩌나" "저때만 해도 풋풋했던 것 같다"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난다"라는 댓글도 덧붙였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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