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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준기가 오는 16일 전역한다.
이준기의 소속사 측은 "이준기가 약 2년의 기간을 대한민국의 한 군인으로서 맡은바 임무를 잘 수행하고 무탈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전역을 하게 됐다. 이준기는 한층 더 깊어진 연기와 열정으로 모두의 곁으로 돌아와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이준기가 배우 인생의 제 2막을 힘차게 내딛을 수 있도록 축하와 격려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제대한 이준기는 당일 팬미팅겸 콘서트를 진행하고 다음 달부터는 일본에서 '이준기 팬미팅 2012 커밍 백'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