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태웅과 주원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호텔형 펜션 '모닝캄빌리지 in 한탄강'에서 색다른 이벤트를 펼친다.
'모닝캄…'을 운영하고 있는 이들의 소속사 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6일부터 3일간 국내 최대의 소셜업체 티켓몬스터와 함께 최고의 프러포즈 상품이 할인 판매된다.
이번 행사는 '모닝캄…'에서 시행하고 있는 프러포즈 이벤트의 업그레이드판으로, 참여하게 되는 연인은 아주 특별한 추억을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는 게 심엔터테인먼트 측의 설명이다.
'모닝캄…'은 레이저쇼 등 엔터테인먼트적인 요소와 세심한 배려를 통한 감동이 전해지는 깜짝 이벤트 등으로 꾸민 프러포즈 상품으로 그동안 호평을 받았다.
심엔터테인먼트 심정운 대표는 "'모닝캄…'에서 하는 프러포즈는 굉장히 프라이빗하고 특별하기로 정평이 나 있다"며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추억을 제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서울에서 1시간 30여 분 거리에 위치한 '모닝캄…'는 강원도 철원군 한탄강 줄기에 있는 천혜의 절경인 주상절리를 비롯해 래프팅, 번지점프 등 각종 레저를 만끽할 수 있는 곳으로, 20·30대 연인 및 여행객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호텔형 펜션의 모던하면서 럭셔리한 멋과 최고의 시설까지 갖춰 국내 유명 스타들의 인터뷰 및 화보 촬영지로 각광받고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의 가수 이승환 편 촬영장소로 알려지면서 화제를 낳았다. 또한 영화 '특수본', '댄싱퀸', '네버엔딩 스토리' 등의 특별 시사회와 이벤트가 펼쳐졌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