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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민식이 할리우드 배우 샤론 스톤과의 인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최민식은 "샤론 스톤이 갑자기 리무진 문을 확 열더니 나한테 와서 포옹을 했다"며 "영화를 잘 봤다고 하면서 양 볼에 키스인사를 했는데 심장이 멎는 줄 알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민식은 지난 2일 개봉한 영화 '범죄와의 전쟁: 나쁜 놈들 전성시대'에서 주연을 맡았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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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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