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 컴백에 스타들도 응원 나서. 신곡 '문자'는 인기 상승세

기사입력 2012-02-07 10:02


마리오의 컴백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전하는 스타들. 사진제공=에이큐브

마리오의 컴백을 축하해주기 위한 선후배 가수들의 응원 메시지 영상이 공개됐다.

신곡 '문자' 공개 전 '애정남' 최효종의 컴백에 대한 적극적인 응원을 받아 오랜 공백을 깨고 새로운 신곡으로 컴백을 알렸던 마리오에게 가요계 선후배 가수들의 응원 영상이 눈길을 모으고 있는 것.

6일 공개된 영상에는 포미닛, 에이핑크, 허각, 인피니트, SG워너비, 걸스데이, 달샤벳 등 선후배 가수들의 따뜻한 응원 메시지와 함께 마리오의 컴백을 반기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포미닛은 "우리 마삼촌 정말 고생 많이 했는데요, 이번 앨범 문자라고 하죠. 이름부터 대박 예감입니다. 많이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고요. 마삼촌 고생 많이 하셨으니까 여러분의 응원이 필요합니다. 마삼촌 사랑해요. 파이팅"이라고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마리오와 같은 소속사의 에이핑크와 허각은 "에이큐브의 멋쟁이 마리오 오빠가 컴백을 합니다. '문자' 대박", "후배가수로서 동생으로서 열심히 노래하는 사람으로서 응원하겠습니다."라는 메시지로 컴백을 진심으로 축하했다.

SG워너비는 "요즘 제가 가장 많이 듣는 곡입니다."라고 전했고, 인피니트와 걸스데이, 달샤벳은 "마리오의 선배님의 '문자' 많이 기대해주시고 대박나세요"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지난 3일 공개된 마리오의 신곡 '문자'는 멜론, 벅스, 소리바다, 올레뮤직 등 온라인 음악 사이트의 실시간 차트에서 상위권에 진입하며 아이돌 열풍 속에 잔잔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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