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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의 외모를 가진 동안의 50대 여성이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남편과 아내는 52세 동갑내기 부부이지만 아내의 동안 외모 때문에 남편이 갖은 오해를 산다는 게 고민의 내용. 남편은 "아내와 함께 나가면 '어린 여자를 끼고서 어휴...', '따님이랑 옷 보러 오셨어요?' 등 손가락질과 오해를 받는다"고 털어놨다. 남편은 "동안의 아내 때문에 늙는 게 서럽다"고 푸념했다.
실제로 이날 스튜디오에 등장한 아내는 20대라고 해도 믿을 만큼 매끈한 몸매와 동안을 하고 있었다. MC들과 객석을 앉은 방청객들도 모두 환호성을 질렀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