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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수근이 방송에서 아내의 투병사실을 직접 언급했다.
그는 이어 "아내의 신장이 많이 망가진 상태였는데 장인어른이 선뜻 자신의 신장을 아내에게 주셨다"고 말한 뒤 현재도 힘들어 하고 있는 아내의 상황을 전하며 눈시울을 적셨다. 그는 이날 둘째 아이가 뇌성마비 판정을 받고 재활 치료 중에 있다는 사실을 고백하기도 했다.
방송은 7일 밤 11시 15분.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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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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