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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사랑이 여신과 같은 자태를 뽐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여신인증", "아름다움을 공유해주셔서 감사해요", "미모의 반 정도만 따라 갔으면 좋겠다", "갈수록 더 어려지네요", "정말 예뻐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사랑은 최근 훈남 남동생과 함께 인도에서 봉사활동을 펼쳐 화제를 모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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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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