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조 발라드 그룹 '포헤븐(4Heaven)', 첫번째 싱글 발표와 함께 일본 활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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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c='https://www.sportschosun.com/article/html/2012/02/09/201202100100061480005174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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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헤븐-앨범자켓[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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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caption'>4인조
보컬
그룹
포헤븐. |
|
그룹
포헤븐이
첫번째
싱글
'1´st
single
from
heaven'을
발표했다.
각지에서
노래
좀
한다는
보컬들이
모인
포헤븐은
그룹이
결성되기
전
멤버들은
자신의
앨범을
발표하기도
하고
각종
가요제에
입상하는
등
화려한
경력을
자랑한다.
수백회의
라이브
공연으로
다져온
실력을
2012년
1월
첫번째
디지털
싱글
발매와
함께
세상에
이름을
알렸다.
녹음기간만
6개월,
준비기간은
약
1년
여년을
공들인
첫번째
싱글의
타이틀곡인
'미안해
사랑해서'는
쓸쓸하면서도
때론
파워풀한
마이너
발라드
형식의
곡이다.
그리고
부드러운
듯
하면서도
강인한
남자의
사랑을
애처롭게
노래한
'내
맘을
어쩌죠',
그룹
더
스토리의
앨범에
수록되었던
곡을
경쾌한
미디엄
템포로
리메이크
한
'하루만'으로
구성되어
있다.
올해
포헤븐은
특별한
계획을
가지고
있다.
오는
12일
'니시노미야
국제교류전'에
초청가수로
참여하는데,
이미
일본에선
많은
마니아층이
형성되어
있어
팬미팅
일정도
예정되어
있다.
그
외에도
상반기에
오사카,
도쿄
등지에서
콘서트
계획을
가지고
있고
일본
작곡가와
손을
잡고
본격적인
일본
진출을
계획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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