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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엔터테인먼트가 포미닛, 비스트, 지나의 글로벌 공식 팬사이트를 지정해, 발표했다.
비스트는 아시아 9개국을 포함한 프랑스, 스페인, 멕시코, 콜롬비아, 베네주엘라 등 21개국의 25만 명이, 지나는 페루, 멕시코, 스페인등 10개국의 4만 여명이 큐브의 공식지정을 통해 앞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17일부터 8일 동안 온라인을 통해 세계 각국에서 자발적으로 생성, 운영되고 있는 포미닛, 비스트, 지나의 팬사이트 중 공식 팬사이트 지정 신청 접수를 받았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각 팬사이트로부터 활동 인원 및 내용, 앞으로의 운영 계획서 등의 리포트를 받고, 이에 대한 검토과정을 거쳐 9일 최종적으로 공식 팬사이트를 지정, 발표했다.
이번 글로벌 공식 팬사이트의 지정은 월드투어등 아시아를 발판으로 세계 각국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 나가는 큐브 아티스트의 해외 팬들과의 실시간 소통과 정보제공을 꾀하기 위해 이루어진 것으로 여러가지 공식적인 권한 부여로 각 사이트의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