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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가 도쿄돔과 오사카 교세라돔 공연을 1회씩 재추가, 55만 명의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투어는 동방신기 공연 사상 최대 규모인 총 55만 명의 관객을 동원할 예정인 만큼, 일본에서도 최정상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한 동방신기의 높은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케 하고 있다.
한편 동방신기는 오는 3월 14일 일본에서 새 싱글 '스틸(STILL)'을 발매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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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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