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 옥주현의 집이 공개됐다. 이날 옥주현은 요가 학원을 지을 때 쓰인 벽돌을 이용해 만든 책장을 공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 벽돌에 마음 아픈 추억이 있다. 망했던 요가 스튜디오 정원에서 공수한 벽돌이다. 그걸 활용해서 대충 막 쌓았다. 가슴아픈 벽돌이다"고 밝혔다. 이어 "여기서 성유리 요가 수업도 몇 번 해줬다"고 덧붙였다.
이어 심플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거실과 요리 준비에 한창인 주방까지 공개, 털털한 성격을 드러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