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품달' 잔실이 배누리, 엠투엠 신곡 뮤비 주인공으로 열연 눈길

기사입력 2012-02-10 19:50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잔실 역으로 인기몰이중인 배우 배누리가 엠투엠의 미니앨범 선공개곡 '그 놈 때문에' 뮤직비디오에서 열연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배누리는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사랑 때문에 아파하는 비운의 여주인공으로 출연, 티저 영상 속에서 자신을 아프게 했던 남자를 향해 총을 겨누며 미움과 증오에 대한 가슴 아픈 눈물 연기를 했다.

티저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뮤직비디오 속 여주인공이 잔실 이라니 믿기지 않는다", "잔실이 연기 변신 제대로네", "색다른 매력이 물씬 풍기네요"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누리는 '드림하이'에 이어 '해를 품은 달'에 김수현과 함께 출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기도 하다. 이번 엠투엠의 뮤직비디오에서는 그 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성숙하고 애절한 모습을 보여줘 네티즌들로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엠투엠의 '그 놈 때문에'는 1분 티저 발표만으로도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애절한 가사로 이목을 집중시키며 팬들에게 미니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리더 손준혁과 유키스, 시크릿, 장혜진 등의 곡을 작곡한 김수빈이 공동 작곡하고 아이유를 발굴한 국내 최고의 프로듀서 최갑원이 작사를 맡아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선공개 곡 '그 놈 때문에'의 풀 영상은 오는 15일 자정 음원과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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