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신애가 최근 모습을 공개했다.
신애는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딱 5일만 참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애는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수수한 매력을 뽐냈다. 우윳빛 피부에 커다란 눈과 오똑한 콧대, 날렵한 턱 선을 과시한 그는 한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을 수 없는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얼마전에 아이 낳으신 분 맞나요?", "진짜 얼굴은 제일 예뻐", "눈이 쏟아질 것 같다", "아기 사진도 보여주세요", "유부녀라고 해도 안믿을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009년 5월 두 살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한 신애는 지난달 28일 체중 4kg의 딸을 출산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