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서린 헤이글은 지난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Hope this is right and I don't end up insulting an entire nation or something! Haha(이 한글이 맞길 바라며 한국에 무례를 끼치지 않았으면 좋겠다. 하하) 지지해주시는 한국 팬 여러분 감사합니다'란 글을 남겼다.
또 이에 앞서 지난 10일엔 'You may or may not be aware, but there are strong connections in my family to South Korea, both my sister Meg and my daughter Naleigh were adopted from there. So I am really excited that One For The Money will be released in Korea next week!(알지 모르겠지만, 내 가족과 한국은 깊은 관련이 있다. 내 언니인 메그와 딸 네이리는 모두 한국에서 입양됐다. 다음주에 '원 포더 머니'가 한국에서 개봉해서 정말 흥분된다.) 감사합니다, 김서린 올림!'이란 글을 남기기도 했다. 캐서린 헤이글은 지난 2009년 딸 네이리를 한국에서 입양했다.
캐서린 헤이글이 주연을 맡은 '원 포 더 머니'는 범죄사무실에 취업하게 된 여자가 엄청난 인센티브와 위험수당이 걸린 남자를 찾는 일을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다. 오는 16일 개봉.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