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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포맨의 신용재가 샤이니의 태민과 관련한 발언에 대해 사과의 뜻을 전했다.
앞서 11일 방송된 KBS2 '자유선언 토요일-불후의 명곡2'에서 샤이니의 태민은 조영남의 '도시여 안녕'를 불렀다. 태민의 노래 후 신용재는 태민이 판정단으로부터 250표를 받을 것으로 예상했고, 실제로 336표를 얻자 "관객분들이 후하시네요"라고 말해 일부 네티즌들로부터 경솔했다는 비판을 받은 바 있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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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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