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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네마가 2월 14일 밸런타인 데이를 맞아 마음이 훈훈해지는 독특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전체 이벤트 외에도 영화관별로 다양한 밸런타인 이벤트가 진행된다. 롯데시네마 안양관은 14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영화관람티켓을 소지한 고객 중 선착순 200명에게 즉석사진을 촬영해 주며, 행운의 좌석에 당첨된 고객에게는 초콜릿 세트를 증정한다. 또한 진접관은 14일에 2인 이상 영화 관람시 선착순 100명에게 초콜릿을 증정하는 행사가 기획되어 있다.
롯데시네마의 이번 밸런타인 데이 이벤트는 그동안 롯데시네마를 애용해 온 고객들이 롯데시네마에 감사와 고마움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롯데시네마 또한 그에 대한 답례로 더 큰 혜택으로 보답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