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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가 '월요커플' 상대인 송지효에게 프랑스 파리에서 친필편지를 보냈다.
파리 여행에 나선 개리는 송지효에게 "센 강은 너의 눈동자처럼 빛이 나고, 에펠탑은 잡을 수 없는 너의 마음처럼 높고 높구나"라며 마치 한 편의 시 같은 문장을 썼다.
송지효를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나타내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이 편지 장면이 송지효의 열애 사실이 공개되기 전에 녹화됐다는 점에서 이들의 '러브 라인'이 깨질 수 있다는 복선을 담은 것처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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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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