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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성과 김아중이 영화 '나의 P.S 파트너'에서 호흡을 맞춘다.
지성은 영화 '숙명'(2008) 이후 4년 만에, 김아중은 '미녀는 괴로워'(2006) 이후 6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
'나의 P.S 파트너'는 오는 3월 크랭크인해 2012 하반기에 개봉 예정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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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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