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비율녀' 화성인 "한예슬 몸매 대역"

최종수정 2012-02-14 09:40
 

신체사이즈 36-25-37을 자랑하는'황금비율녀'가 등장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tvN '화성인 X파일'에서는 광고 속 보디모델로 활동 중인 황금비율녀 안미선 씨의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해 10월 KBS 2TV '포세이돈'에서 정주리 뒤태녀로 활약한 안 씨는 레깅스 몸매가 돋보인 황정음의 운동화광고와 풍만한 가슴이 빛을 발했던 한예슬의 속옷광고 등 여러 분야에서 보디모델로 활동했다.

안 씨는 "톱 여배우와 본인의 몸매를 비교했을 때 누가 더 괜찮다고 생각하나?"라는 질문에 "이런 말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난 보디모델 아닌가. 몸매는 내가 더 예쁘지 않나 생각한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몸매관리를 위해 집에서도 타이트한 의상을 고수한다는 그는 "집에 있으면 많이 먹기 때문에 살이 찌기 쉽다"라며 자기 전에는 스트레칭으로 꼬박꼬박 몸을 풀어준다고 덧붙였다.

또한 안 씨는 연봉을 묻자 "대기업 다니는 과장 정도 된다"라며 웃어 보였다.

한편 이날 '화성인 바이러스'에서는 황금비율녀 외에도 손 모델 핑거퀸과 식초원액을 즐겨 마신다는 침샘자극녀의 사연이 공개됐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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