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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이 개발하고, 중국 퍼블리셔인 텐센트가 중국 내 테스트 중인 액션RPG 'C9 (Continent of the Ninth)'이 계정 수 제한을 해제하고 본격 서비스 준비에 나선다.
또 양 사는 이날부터 'C9'의 중국 회원 집객을 위한 마케팅 활동도 시작했다. 텐센트는 중국 내 최다 회원들이 활동 중인 인터넷 메신저이자 해당사가 직접 운영 중인 'QQ메신저'와 게임 전문 커뮤니티를 활용한 회원 모집에 나섰으며, 오는 3월23일까지 'C9'에 접속하는 게임 회원들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편 'C9'은 올해 웹젠의 글로벌 포털 'WEBZEN.com'에서 190여 개국을 대상으로 하는 글로벌 서비스도 준비되고 있어 중국을 비롯한 'C9'의 해외 회원 가입은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