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남' 정범균, 신보라에 끊없는 '구애' 애절

최종수정 2012-02-14 16:18


개그맨 정범균이 신보라에게 끊임없이 구애를 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개그맨 김지호는 14일 오후 트위터에 "범균이의 끊임없는 구애. 난 안되겠니~이 생에서~ 범균아 기다려 기다려 기다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김지호가 제보한 사진 속에는 신보라를 애틋하게 바라보고 있는 정범균의 모습이 담겨있다.

반면 신보라는 정범균의 마음을 외면하는 듯 고개를 숙인 채 대본을 만지며 시선을 피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정범균의 끊임없는 구애가 애절하네요" "신보라씨 너무 매정하신 듯" "언제까지 구애할지 궁금하네요" "일상도 개그인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범균은 지난 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신보라에게 공개구애를 한 후 사이가 멀어지게 됐다"며 "보라가 선후배 사이로 선을 긋더라"고 어색해진 둘의 관계를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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