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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찰리와 초콜릿공장'에 출연했던 노배우 데이비드 켈리가 향년 82세로 타계했다.
비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하필이면 발렌타인데이에 '찰리와 초콜릿 공장'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는지"라며 고인의 명복을 빌고 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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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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