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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해리포터'의 주인공 다니엘 래드클리프(22)는 진짜 마술사가 되고 싶은 것일까.
그는 이밖에도 이날 방송에서 공기 중에 불을 뿜고 손을 밀가루 반죽에 넣는 등 깨알 같은 진기명기를 펼치며 자신의 끼를 발산했다.
'미러' 등 영국 언론들은 "젊잖은 토크와 달리 굉장히 특이한 콘셉트의 쇼였지만 그가 정말 즐기는 듯한 모습이었다"고 촌평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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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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