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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독한 고문을 당하는 한가인의 사진이 '해품달' 팬을 자극했다.
'해품달'은 14일 예고편을 통해 고문을 당해 피범벅이 된 한가인의 모습을 공개해 파란을 예고한 바 있다.
예고편에 따르면 보경(김민서 분)은 자신과 합방하려던 훤(김수현 분)이 정체불명의 살을 맞아 쓰러지자, 윤대형과 작당해 그 죄를 월에게 뒤집어씌우는 음모를 꾸민다. 월은 왕과 연정을 나누었다는 대역죄의 누명을 쓰고 수난을 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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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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