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김정민 사칭 음란 동영상 유포자가 검거됐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15일 "김정민을 사칭한 음란 동영상을 유포한 혐의로 김 모씨를 검거했다. 현재 불구속 입건 상태"라고 밝혔다. 김 모씨는 김정민의 이름을 음란 동영상 인터넷 주소에 사용, 온라인에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김정민은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직접 해명 동영상을 게재, "음란 영상이 나올 일도 없고 경찰서에 가서 진정서를 쓰고 사건 처리를 했다"고 루머를 해명한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