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품달' 여진구의 살인 윙크에 누나팬들 무한 클릭 중

기사입력 2012-02-15 08:39


여진구의 살인 윙크.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살인 미소에 이어 살인 윙크다.

'니가 필요해'로 음원차트를 올킬하며 화려하게 컴백한 케이윌의 뮤직비디오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케이윌의 신곡 '니가 필요해' 뮤직비디오에는 MBC 수목극 '해를 품은 달'에서 명연기로 슈퍼아이콘으로 등극한 여진구를 비롯, 배우 지창욱과 씨스타 보라가 출연해 한 폭의 수채화 같은 러브스토리를 만들어냈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전 포털 실시간 검색어를 올킬한데 이어 50만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뮤직비디오중 여진구가 여자친구를 향해 윙크하는 장면은 '여진구 윙크효과'라는 애칭까지 붙으며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누나팬들은 '오빠라고 한번만 부르고 지옥가겠습니다', '이렇게 떨려도 되는건가요', '나를 죄인으로 만드는 여진구 나빠', '케이윌의 명품보이스와 완벽하게 어우려진다', '벌써 뮤직비디오만 100번 본것 같다' 는 등의 '항의성' 댓글로 호응 중이다.

한편 케이윌은 선공개 싱글인 '내가 싫다'에 이어 공개된 '니가 필요해'까지 음원차트 10위권에 안착시켰다. 오는 16일 Mnet '엠카운트다운' 을 통해 첫 방송을 시작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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