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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정기용 건축가의 감동 휴먼 다큐멘터리 '말하는 건축가'가 오는 3월 8일 개봉한다.
특히 평생 공공건축에 힘썼지만, 정작 자신의 집은 단 한 번도 가져본 적 없는 가난한 건축가였던 고인이 대장암과의 사투 속에서도 마지막까지 전하고자 했던 건축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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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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