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걸스 막내 혜란은 15일 공식 팬카페에 "졸업을 축하해 준 모든 분들꼐 감사드려요. 얼마 전 졸업 선물로 멤버들과 용감한형제 대표님과 함께 놀이동산에 놀러가 바이킹도 타고 후룸라이드도 타고 오랜만에 연습실이 아닌 야외에서 즐거운 주말을 보냈답니다! 자상하신 대표님 덕분에 재충전 하고 왔으니 이젠 힘내서 컴백준비를 해보렵니다. 우리 브레이브걸스 멤버들 정말 열심히 컴백 무대 준비 중이오니 기대해주세요!"라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브레이브걸스 멤버들과 용감한형제는 서울의 한 놀이공원을 찾아 즐거워하고 있는 모습이다. 제각각 다른 리본 머리띠로 포인트를 준 모습이 눈에 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용감한형제와 놀이공원이라니. 안 어울려요' '알고보면 부드러운 남자 용감한형제' '미녀와 야수?'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