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는 14일 서울의 한 극장에서 프리허그 팬미팅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티저 사진과 파파라치 사진으로만 얼굴을 알렸던 뉴이스트 멤버들이 직접 팬들과 만나는 첫 공식 일정이다. 때문에 팬들은 멤버들이 등장하자 커다란 환호성을 울리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에 뉴이스트는 팬들과 직접 프리허그를 했으며 함께 영화를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소속사 플레디스 측은 "데뷔 전부터 팬분들이 보내주신 큰 사랑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이벤트를 개최했다. 밸런타인 데이를 맞아 프리허그를 통해 팬들과 따뜻한 정을 나눴다. 뉴이스트의 프리허그는 서울에 그치지 않고 18일 광주와 부산에서도 계속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뉴이스트는 "데뷔 전에 팬분들과 직접 만나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 행복했다. 많은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