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다' 김다현, "사실은 4세 아들 둔 애 아빠" 깜짝 고백

최종수정 2012-02-15 10:49

김다현. 사진제공=SBS

뮤지컬 배우 겸 가수 김다현이 애아빠가 된 사실을 고백했다.

김다현은 14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 "나도 결혼해서 4세 아들이 있다"고 밝혀 주변을 놀라게 했다. 김다현은 1999년 록밴드 야다로 데뷔해 활동한 뒤 배우로 전향, 뮤지컬과 연극을 오가며 활동해 왔다. 90년대 야다의 모습만을 기억하고 있던 팬들에게는 충격 고백이 된 셈.

한편 김다현은 이날 야다의 히트곡인 '이미 슬픈 사랑'을 열창, 추억을 되새기기도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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