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현우가 KBS2 새 수목극 '적도의 남자'에 캐스팅됐다.
이현우는 드라마 '대왕세종' '선덕여왕' '계백' 등에서 아역으로 출연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적도의 남자'는 2008년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던 '태양의 여자' 김인경 작가의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3월 14일 첫 방송된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