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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티김이 딸 카밀라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어 "나 역시 지난 시간 첫 딸 정아를 낳았을 때와 둘째 카밀라를 낳았을 때 여자로서 가장 행복했다'고 전했다.
패티김은 6월 2일 체조경기장에서 은퇴 투어 '이별'을 개최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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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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