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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태영이 아내 유진에게 초콜릿을 선물 받고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기태영씨 너무 행복해 보여요" "유진씨는 요리 솜씨도 뛰어나군요" "두 분 너무 행복해 보이세요" "역시 선남선녀 커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진과 기태영 부부는 지난해 7월 23일 백년가약을 맺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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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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