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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지윤이 매혹적인 팜므파탈로 변신한다.
박지윤은 "제 얼굴 생김새 때문에 사람들이 저를 강하게 본다. 사실은 그렇지 못하다"며 "어렸을 때 섹시한 노래를 한 후로 정말 오랜만이다. '카르멘'이 되어 착한 남자도 유혹해 보고 잘 나가는 남자도 울려 보고, 이제 노래만 잘하면 되겠다"고 장난스럽게 말했다.
'오페라스타 2012'는 스타가수들이 파격적으로 오페라 아리아 부르기에 도전하는 고품격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김종서, 박지윤, 손호영, 박기영, 천상지희 다나, V.O.S의 전 멤버 박지헌, 더원 등 살아남은 7명의 가수들이 한층 더 치열한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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