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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에서 열리는 김장훈의 첫 해외공연이 매진됐다.
김장훈은 이미 현지에서 공연에 미친 가수라는 닉네임이 붙었다. 공연이 열리는 장녕구국제체조중심체육관은 모든 가수들이 세로로 긴 공연장 세팅을 하나 김장훈은 가로로 넓게 세팅을 고집해 객석이 반으로 줄었다.
이에 김장훈은 중국 공연기획자에게 자신의 의견을 받아 들여준 것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개런티 전액기부 의사를 밝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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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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