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점점 더 멋져지는 플레디스의 첫 신인 남자그룹 뉴이스트! 감격의 순간이 얼마남지 않았어요! 데뷔 무대를 위해 지금도 어김없이 연습 중인 뉴이스트 친구들이 너무 대견하다. 연습생 때부터 지켜봐서 그런지 자꾸 아이들을 보고 있으면 엄마미소가"라는 글을 게재, 응원을 전했다. 또 뉴이스트 멤버 백호의 이름까지 직접 지어준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 리지는 뉴이스트 멤버 렌과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부산팸 렌, 넌 어쩜 나보다 예쁜 것 같니?"란 글을 공개해 관심을 끌었다.
최근 MBC '빛과 그림자'에서 활약 중인 손담비 역시 "뉴이스트 대박나라"는 글을 올리며 응원을 했다.
소속사 플레디스 측은 "유이와 리지는 일본 앨범 발매 후 바쁜 해외 일정에도 틈틈이 뉴이스트의 연습실에 들러 방송 활동에 대한 조언을 해줄 정도로 큰 애착을 갖고 있다. 손담비도 드라마 촬영 전 시간을 쪼개 뉴이스트의 첫 데뷔 앨범 재킷 촬영 현장에 깜짝 방문, 지쳐있던 멤버들에게 큰 힘을 전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