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 김재중, 박유천과의 문자 공개 "단지 좀 오글거린다"

최종수정 2012-02-17 09:55

사진캡처=김재중 트위터

JYJ 김재중이 박유천과 주고 받은 문자를 공개했다.

김재중은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의 흔한 대화", "우리의 심심한 대화"라며 2장의 문자 화면 캡처본을 게재했다. 김재중과 박유천은 음악 이야기를 나누거나 서로를 격려해주는 등 훈훈한 대화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시크한 이미지의 김재중이 박유천의 이름을 '유천이♥'라고 저장해놓은 대목에서 의외의 애교가 느껴진다. 김재중은 "단지 조금 오글거린다"며 쑥쓰러워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훈남들의 대화' '애교 철철' '귀엽다'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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