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오면' 이규한-박세영, 다정한 연인 셀카 '눈길'

최종수정 2012-02-19 10:41

사진제공=나무액터스

배우 이규한이 박세영과 다정한 셀카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규한과 박세영은 SBS주말극 '내일이 오면'에서 커플로 출연중이다. 이들은 최근 노을이 지는 바닷가에서 실제 연인 같은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 얼마 전 코끝키스에 이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특히 이규한은 익살스런 표정도 귀여운 매력으로 잘 소화하며 여유로운 모습을 선보였고, 박세영도 우월한 외모를 뽐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연인 같다", "이규한의 찡그리는 표정 귀엽네~", "엄마미소가 나오는 사진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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