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한과 박세영은 SBS주말극 '내일이 오면'에서 커플로 출연중이다. 이들은 최근 노을이 지는 바닷가에서 실제 연인 같은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 얼마 전 코끝키스에 이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특히 이규한은 익살스런 표정도 귀여운 매력으로 잘 소화하며 여유로운 모습을 선보였고, 박세영도 우월한 외모를 뽐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연인 같다", "이규한의 찡그리는 표정 귀엽네~", "엄마미소가 나오는 사진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