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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가 송지효의 열애 소식을 듣고 3일 동안 술을 마셨다고 털어놓았다.
개리의 고백에 유재석이 "새로운 러브라인을 시작할 차례"라고 말한 반면 다른 멤버들은 "러브라인 끝이다"라고 말하자, 개리는 "아직 끝난 게 아니다. 월요커플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라며 웃음을 줬다.
송지효는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백창주 대표와 열애 중이다. 이들은 2011년 12월부터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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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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